• 살아가는 이야기

    에다가와 조선인학교

    아침에 출근하면 맨 처음 하는 일은 메일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그 다음으로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과 같은 온라인사이트를 접속합니다.? 그러면서 자주 봤던 기사가 “에다가와조선인학교”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저는 일본에 친척이 있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큰아버지와 …

  • 살아가는 이야기

    승부사의 죽음….

    어제 오늘 우연히 두사람의 부고를 접했습니다. 한사람은 넥스트웨어시절에 두세번 웹프로젝트를 같이 했던 사장님의 부고였고 다른 한사람은 파생상품투자를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전혀 모른 사람입니다.

    승부사의 죽음

    두분다 “실패”라는 견디기 힘든 어려움에 …

  • 살아가는 이야기

    Steve Jobs와 Bill Gates의 졸업식 연설

    미국 스포츠영화를 보면 감독들이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감동적인 연설을 하는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중요한 시합을 앞두거나 휴식시간에 팀원들에게 연설하는 모습을 보면 미국사람들은 어려서부터 팀원들의 열정이나 용기를 살리기위한 커뮤니케이션훈련이 잘되어 …

  • 살아가는 이야기

    20년전 6.10에 나는~~~~~

    6.10항쟁이 금년으로 20년이라고 합니다. 20년이면 강산이 두번 바뀌는 시간일 정도로 긴 시간입니다. 20년전 그 날 저는 거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군대에서 현역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84년 가을 학생회때문에 무기정학을 받고 학생운동을 계속 …

  • 살아가는 이야기

    화병(火病)으로부터의 탈출…..

    제가 회사생황을 하면서 얻은 병이 하나 있습니다.  화병입니다….1997년 (주)넥스트웨어를 같이 설립하면서 저는 기획실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IMF가 터지고 회사의 재무상태가 나빠지면서  퇴사작가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대표이사께서 문제를 …

  • 살아가는 이야기, 사회속의 나

    진보적 정보운동의 성과와 과제3

    (주)

    (주1)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신문, 단체탐방:바른통신을위한모임(참세상 사이버스페이스24시, go cyber)

    (주2) 앞으로 사회는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들이 정보 로 집약되어 서로 교환되고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띨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것은 이제까지의 제한된 …

  • 살아가는 이야기

    진보적 정보운동의 성과와 과제2

    3. 진보적 정보운동이 바라보는 정보화사회

    정보화사회란 무엇이고 그것이 정년 우리사회가 지향해야할 방향인가에 대한 토론이나 합의도 없는 상태에서 정보화는 진행되고 있다. 아니 국가와 기업이 앞장서서 정보화만이 살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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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전 대표가 정치적 리더감이 아니다" 오래전 노무현과 김근태를 떠오르게 하는 안희정과 문재인. 조직내 리더들의 관계맺기, 쉽지 않습니다. 불신을 헤치고 나갈 수 있는 공동경험, 결국 협업이 중요할 듯. https://t.co/65qfoWiwKq

    4 hours ago
  • 롬살롱에 갔던 우버 CEO. 해외기업들의 기업문화를 배우자는 기사를 볼 때 물 건너오면 탱자가 되는 그들의 문화를 종종 경험하며 그들과 우리사이에 만리장성은 없고 배우려면 실체를 잘 알아야 합니다 https://t.co/NHcqB9aVf9

    5 hours ago
  • 민주10년 보수 9년. 이젠 정의당 심상정 “더불어민주당 대세론으로 묻지마 정권교체로 선거가 끝나버린다면 새로운 대한민국은 시작도 하기 전에 좌초한다.당장의 정권교체를 위해 민주당에 비판적 지지를 해왔던 많은 시민들이 있다. 비판적 지지를 거두어달라”

    5 hours ago
  • 금융투자회사의 데이타관리, FIGI와 FIBO. 전 세계 자본시장에서 거래하는 상품을 관리하는 표준코드체계, 시만텐 웹 온톨로지를 금융업무에 적용한 FIBO.… https://t.co/tKJhMd2ySo https://t.co/WQFhbIjKSP

    2 days ago
  • “중요한 것은 왜 교회가 박해를 당하는가 하는 점이다. 공격받은 이들은 모두 시민들의 편에 서고자 한 이들이었다. 핵심은 빈자에 대한 태도다” 오늘은 로메로 축일입니다. https://t.co/WtjxHep2AQ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