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직함으로 살아가기

    1999년 성장기에 경영컨설팅을 받기위한 의사결정을 할 때

    1997년 풀빛컴퓨팅의 김종우사장과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나서 2년이 넘어가던 시절에 IMF의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인터넷거품으로 회사의 살림살이도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비록 90년초반부터 SW쪽에 몸담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97년…. 풀빛컴퓨팅을 기준으로 하면 94년쯤. 참고로 풀빛컴퓨팅이라는 회사는 유명한 회사인데 90년대 중반 하이텔이나 나우콤과 같은 “이야기”통신에뮬레이터기반의 PC통신서비스를 GUI기반의 통신서비스로 변화시켰던 회사입니다. 그리고 그 기술력으론 증권산업에 진출하여 현재 사용하고…

  • 사회속의 나, 살아가는 이야기

    진보적 정보운동의 성과와 과제3

    (주) (주1)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신문, 단체탐방:바른통신을위한모임(참세상 사이버스페이스24시, go cyber) (주2) 앞으로 사회는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들이 정보 로 집약되어 서로 교환되고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띨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것은 이제까지의 제한된 통신수단에 머무르지 않고 정보통신으로 구체화 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정보통신은 이제 걸음마 단계이며,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

  • 살아가는 이야기

    진보적 정보운동의 성과와 과제2

    3. 진보적 정보운동이 바라보는 정보화사회 정보화사회란 무엇이고 그것이 정년 우리사회가 지향해야할 방향인가에 대한 토론이나 합의도 없는 상태에서 정보화는 진행되고 있다. 아니 국가와 기업이 앞장서서 정보화만이 살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사회에서 논의 되고 있는 정보화론은 무엇인가? 이론적으로 보면 다양한 편차가 존재하겠지만 실천적으로 보면 다음 세가지 부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첫째는 경쟁력, 생산력강화론로서의 정보화를 바라보는 행정부의 입장이…

  • 살아가는 이야기

    진보적 정보운동의 성과와 과제1

    1998년에 쓴 글입니다. 동향과 전망에 기고한 글입니다. 참으로 오래전의 글입니다. 지금까지 대학에 입학한 후부터 현재까지 여러가지 일을 했는데.학생운동을 하다고 군대갔다와서 노동운동을 하였고 그리고 정보통신운동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것이 업이 되어 현재는 SW회사를 경영하고 있죠.  사실 노동운동을 몇년했던 일이나 정보통신운동을 몇년했던 경험등을 다 글로써 – 역사라는 형태로 정리해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글도 본격적으로 회사경영을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91년부터 98년까지의 경험을…

  •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온 날의 흔적들…

    온라인글쓰기를 하기 시작한 때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1992년부터입니다. 결혼하고 얼마되지 않았던 때에 천리안에 가입하면서부터 입니다. 그리고 그때 하고 있던 “참세상”이라는 BBS를 조금만하게 운영하다가 본격적으로 SW개발을 하는 일을 하게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회단체와 같았던 바른정보시절, 금융SW을 개발해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보고자 아시는 회사였던 풀빗컴퓨팅과 같이 만들었던 넥스트웨어시절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내가 있는 자리에서는 항상 BBS든 WEB이든 어떤 형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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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날부터 과천 거리에 나붓기는 수많은 단체들의 '과기부 이전반대' 현수막. 배경에 현 시장의 사전선거운동이 있지 않았나 의심해봅니다. https://t.co/EgKbik6i3N

    5 hours ago
  • 펌프앤덤프 등으로 암호통화거래소로 거래량이 폭증을 할 때 장애가 잦았습니다. 이 때 금융회사가 하면 다르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꼭 그렇지 않습니다. 예상을 벗어난 증가에 무리없이 대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https://t.co/2kzUW99e07

    yesterday
  • 한국, 싱가포르 및 일본 중앙은행들이 실시간결제업무를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시험 보고서입니다. 한국은행이 가장 부실(^^) https://t.co/BEssr6ramF https://t.co/IxCEAqApCr

    2 days ago
  • 오늘은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리스도교에서 중요한 날입니다.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이면서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된 일입니다. 어떤 의미를 가슴에 담고 하루를 보내시든지 참회, 사랑,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이시길 바랍니다.

    6 days ago
  • 올림픽이라는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둘러싼 펜스. 아이스하키의 정당한 몸싸움인 강한 보디첵으로 펜스가 확 날아가 버렸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잔치집에 와서 깽판을 치는 놈은 몽둥이찜질이 최고인데. 남을 깡패국… https://t.co/jJhyu1WofD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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